저희는 강화도에 와서 그런지.. 주룩주룩 내리는 비만 봐야했네요..
비만 안와도 돌아오는길에 여기저기 둘러보려 했건만.. 비가 오는관계로~~
아침을 먹고 느즈막히 팬션에서 출발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갯벌장어 구이.. ㅎㅎ
양념해서 구어주는 장어구이만 먹다가 양념 안된 갯벌장어를 먹으니.. 맛이 색다르더라구요.. ㅎㅎ
강화도 쪽에 가시면 한번 드셔보시길.. ㅎㅎ
"흥 나는 또 이런거만 주고.. 저기 먹을꺼 많은데.."
나림양도 조개탕을 드십니다.
돌아오는 길.. 폰데 라이온 쿠션으로 까꿍놀이를 하다가.. 칭얼칭얼 대다가...
이내 잠이 드셨습니다. ㅎㅎ
"엄마 사랑해요.. 엄마 생일축하드려요.."
오늘은 엄마의 생일날.. 나림양과 맞는 두번째 생일이네요..
나림아.. 사랑해요.. 고마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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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 등대숯불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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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크리스마스날 생일이신가봐요.
늘 크리스마스 케익으로 축하하시겠어요...
장어 참 좋아하는데... 강화도 장어 마을 유명하죠.
저흰 가끔 '별미정' 이란 곳을 갔었어요.
린아가 태어나기 전이죠...
이젠 린아가 좀 커야 가겠죠? ^^
갯벌장어는 처음먹어봣는데.. 맛있더라구요..
이제 나림양이 좀 커서 가끔 외식을 하는데
아이땜에 부산스럽긴 해도.. 가끔 할만 하답니다. ㅎㅎ
손해가 좀 있으실 듯... ^^
생일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해라면 손해겠지만.. 그래도.. ㅎㅎ
축하.. 드렸습니다.;;
장어 먹어본지 저도 오래되었는데..
맛있어보입니다. 묵은지에 싸먹어도 굉장히 맛있더라구요
축하 받았습니다. ㅋㅋ
깻잎에 싸먹으니 꽤 맛있더라구요..
본이아니게 염장샷이 되어버렸네요..
장어구이.. 넘 땡기네요...
장어 먹어보고 싶네요.
날잡아 가까운 강화도 한번 가보세요.. ㅎㅎ
; ㅁ; 미안미안. 생일 못 챙겨줘서...
.... 근데 우리 생각해보면 알고 지낸 지 꽤 되었는데도 서로 생일 안챙겨 준듯. ⊙ _⊙;;; 솔직히 너 생일이 성탄절인 거 이번에 처음 알았던 듯... 너는 내 생일 아니?
늦게나마 생일 축하하고 나림이 자는 모습은 마치 참선에 빠지신 듯. ㅋㅋㅋ 산은 산이고 길은 길이로다~ 어험.
ㅎㅎ 나도 언니 생일을 모르네.. 쩝 ㅡ.ㅡ;;
민서맘 2010/01/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림맘 반가워요 ^^ 찾고있는 아기상품이 있는데 님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나림이가 삐소리가 나서 좋아했다던 도형넣기 상품이 어느회사 제품인지 알수 있을까요? ^^
부탁드려요~~
jwwin77@hanmail.net 으로 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답장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게 장난감 도서관에서 빌려온 것이라 저도.. 정확한 회사명을 모르겠네요.. ㅡ.ㅡ;;